2006.11.20 15:26

음...이런곳에 있었네

조회 수 1020 댓글 1

안녕...?방바라방~~ 
현식오빠는 가끔 우연히도 전시장서 만나곤했는데... 
네소식은 대충 듣긴했었다.여전히 열심히 살고 있네.^^부산이 그립다. 
엄마는 건강하시지? 
예전에...너네집에 갔을 때 밥사발위로 그득히 밥 담아 주시던게 기억난다. 
나두 나름대로는..노력하고 있다. 잘되는지는 모르겠지만. 
암튼 반갑다! 가끔 들를께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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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방정아 2006.11.20 23:37
    어언 몇년 만의 소식인지..
    경기도 이사갔을때도 제대로 연락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 가지고
    있었는데
    잘 지내죠?
    난 언제나 현재는 항상 바쁜데 별로 남는 건 없네^^;;

    하지만 미미하나마 뭔가는 쌓이고 있겠지.

    언니도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길
    또 놀러와요.
    별로 업데이트를 자주 안해서 볼 맛이 안나겠지만 말이유.
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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