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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가 방정아가 그린 여가수 요제피네의 
털걱거리는 음반에는 
쏟아져 흩어지는 
개들의 비명이 있다. 

컴퓨터와그 컴퓨터를 통제하는 알파빌에 
탈출하기위해 
개들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. 

우리ㅡㄴㄴ 이제 
상처받은 한 마디 짐승으로 
비명을 질러야 한다. 
마구 질러야 한다. 
+1
방문 감사드립니다.
언제나 홈피가 활기를 잃어갈때 쯤
방문하셔서
좋은 시 올려주시니
또한 감사드려요.
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은 어떠신지요?
아무쪼록 중책을 맡으신 동안 좋은 성과있길
기원합니다.
2006.06.28 21:37:34 답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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