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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 ㅇㅂㅇ/ 

오늘은. 들른김에 글 쓰고 갑니다. 
팜플렛이랑. 비평 같은 글들 읽고 나서 
빛과불을 다시 보는데. 

더 느낌이 좋았어요 ㅇㅂㅇ 

처음 봤을 때랑 
좀 다른. 
좀더 선생님의 생각이랑 느낌이 다가온달까요.ㅇㅂㅇb 

이래저래. 
지금은 중간고사라 바쁘네요 ㅠㅠ 

날씨도 이제 풀리는 거 같고 
햇빛도 기분좋게 내려서 
왠지 기분이 뿌듯한 날들이 많아졌어요 ㅇㅂㅇ 

봄 기운 맘껏 받으면서. 
작업 잘 하시길 바래요 ㅇㅂㅇb 
+1
다시 방문해줘서 반가와요

날씨가 이젠 좀 풀릴려나 봐요.

갑자기 혜경님의 해맑던 미소가 떠오르네요.

빛과 불 감상평 감사합니다.
죽도록 고생한 작품입니다.
혼자 힘으로 하려니 한계가 참 많았다고 둘러대봅니다.

학교생활하는 혜경씨가 갑자기 부러워지네요.
아주 오래 전 캠퍼스 내를 이리저리 헤매던 내모습이 생각도 나고.
봄의 캠퍼스는 참 행복한 곳입니다.
2006.04.18 01:33:29 답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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