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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크걸어 놓고는 오랜만에 들러니 홈페이지가 봐뀌셨군요 
님 그림 볼때마다 된장묻은 재즈같다는 생각 듭니다 
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파랗게 질려버린 대문을 수줍게 열어 보게 끔 하는.. 
날씨가 무척 덥습니다 
음..음악이라도 올리고프만..제가 컴에 약해서리..ㅋㅋ 

그란트 그린의 뽕짝같은 재즈 수기수기...혹여 함 들어 보시길 
여름에 듣기에 기분 좋을듯 합니다^^ 

+1
방정아 추천: 64 비추천: 0
좋은 곡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
아직 들어보진 않았지만
전 어떤 음악이나 사랑하는
음악광입니다
꼭 찾아서 들어보도록 할께요
새 홈을 보신 소감은 어떠신지^^;

된장묻은 재즈라..
멋진 표현입니다
제 취향을 잘 캐취 하셨군요^^
2004.08.02 23:47:12 답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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