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inting
Drawing
  • date
    1998
  • title
    언니옷
  • Material
    Acrylic on canvas
gorilla.jpg





큰 옷을 주체못하는 작은 몸.. 
허리조차 잘 가누지 못하는 
물렁물렁한 그런 시기가 있다 
찰나와 같은 시간들